↑↑ 대구적십자사 봉사원과 직원들이 범어네거리에서 1004 DNA 캠페인과 코로나19 제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가 14일 범어네거리를 비롯한 대구시내 주요 일대 8곳에서 ’코로나19 제로 캠페인‘과 ‘세상을 9하는 적십자 1004 DNA 캠페인‘을 벌였다.

‘코로나19 제로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자발적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코로나 환자 발생 제로에 기여하는 범국민 참여캠페인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주관으로 전국의 15개 시·도지사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11월 11일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세상을 9하는 적십자 1004 DNA 캠페인‘은 ▲마음이 즐겁고 따뜻해지는(마․즐․따 증후군) 나눔마스크 캠페인 ▲헌혈 및 코로나19 완치자 혈장공여 등 생명을 살리는 캠페인 ▲자살 예방과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