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1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경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경주시

경주지역에서 지난 3일 이후 열흘째 지역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99명(대구시 통계 1명, 지역감염 79명, 해외유입 19명)을 유지했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6명(안동의료원 4명, 동국대 경주병원 2명)이며, 퇴원한 환자는 총 91명, 사망자는 1명이다.

14일 현재 진단 검사를 받은 의심환자 수는 27명이며,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해 2주간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 접촉자는 150명으로 파악됐다.

또한 해외입국으로 인한 자가격리 자는 112명(내국인 67명, 외국인 45명)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