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3분기까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580여명의 취업연계실적을 올렸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3분기까지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580여명의 취업연계실적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김천시 평생교육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구인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전문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ONE-STOP 취업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이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그래픽 디자인 전문가 과정, 치매예방 전문가 과정, Auto CAD 실무자 양성과정과 SNS 여성창업 성공전략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교육생의 97%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50%의 취업률로 이어져 수료생들이 다양한 직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취업상담 프로그램인 '새일 스타트·새일 플러스'는 취업의욕 고취 및 구직기술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연 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