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오는 11월2일까지 아포읍 국사1리 마을회관에서 생명사랑마을조성사업 특화프로그램 ‘청춘리턴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천시가 진행하는 ‘청춘리턴즈’는 농촌지역 자살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마음만큼은 튼튼한 청춘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압화 액자, 압화 컵 세트, 압화 서랍장 만들기 등 미술요법(압화공예)과 마음건강백세(정신건강검진), 자살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