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재단 전경

대구문화재단이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0 우리동네 생활문화제를 연다.

올해 생활문화제는 '곁에 온(ON) 생활문화'라는 구호로 3가지 유형의 프로그램들이 구성된다.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지친 대구시민들을 따뜻하게 다독여 주기 위해 온라인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된다.

이승익 대표이사는 "생활문화제를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가 활성화되고 온라인 체험강좌를 통해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더 퍼져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