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주민 소통 간담회, 다산면행정복합타운


고령군은 군민이 주도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범군민 캠페인인 ‘I ♥ 대가야 고령’을 추진하고 있다.

군민의식 변화를 통해 군민과 행정이 하나가 되어 청결하고 친절하며, 아름다운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고령’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그동안 고령군은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작지만 강한 고령을 만들어 왔는데 이제는 물질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이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행정이 합심하여 모범적인 군민의식을 제고하여 지역경쟁력 강화는 물론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I ♥ 대가야 고령’ 캠페인의 3대 비전은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고령 ▲친절과 배려로 맞이하는 도시, 고령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도시, 고령이다.

이 캠페인을 위해 고령군은 2019년 9월에 행정기관, 사회단체, 읍면자치위원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I ♥ 대가야 고령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추진위원회는 ‘기획·홍보, 청결, 친절, 아름다운’ 4개 분과로 공동위원장, 공동부위원장, 분과위원장, 자문위원과 분과별 위원 등 총 88명으로 민간위원이 6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친절분과 간담회


추진위는 컨설팅, 역량교육, 실천과제 논의 및 선정을 위해 지난 2019년 10월 23일 ~ 24일 경주에서 1박2일간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추진위원장 선출 등 조직구성을 마쳤다.

공동위원장으로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의순 전) 축제추진위원장, 고령군의회 의원들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였고, ‘I ♥ 대가야 고령’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읍면 추진위원회(199명)도 구성하였다.

지난해 열린 워크숍과 분과별 토의를 통해 3대 비전에 대한 실천과제를 선정 하였고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전 군민이 합심하여 순차적으로 실천과제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 사촌리 자연정화활동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행사를 금지하면서 ‘I ♥ 대가야 고령선포식 및 결의대회’ 개최가 연기되었으나, 다양한 매체와 아이템을 활용하여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군민의식교육‧에티켓 교육 등을 통해 모범적인 군민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전 군민이 하나 되는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고령’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 다산면 꽃밭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