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픽사베이)

호두는 두꺼운 호두껍질을 망치나 단단한 도구를 이용해 부순다. 호두 알맹이는 씁씁한 맛이 나지만, 고소한 풍미가 있어 정월대보름 등 명절 견과류로 손색 없다. 영양성분이 뛰어나 몸에 필요한 지방을 보충한다. 한국에서는 경기도 이남에 호두나무 호두 열매를 재배한다. 호두는 지방이 많아 산화되기 쉬우므로 호두껍질이 붙은 것을 구입해 먹을 때 껍질을 깨먹는 것이 좋다. 우유와 궁합이 좋아 최근 다이어트 건강음료로 호두우유 등이 출시됐다. 겨울 간식거리 호두 과자는 땅콩과자와 더불어 즉석에서 구워먹는 맛있는 디저트로 사랑받는다.

뇌에 좋은 음식, 호두 효능

인간의 뇌모양을 닮은 호두는 두뇌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호두의 알파리놀렌산 성분은 DHA로 변환돼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효능이 있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호두효능으로 항산화 작용을 들 수 있다. 노화를 방지하고 유해한 활성 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해 세포 노화를 막고 항암에 좋은 음식이다. 단백질 많은 음식 호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머리카락 굵어지는 법으로 좋다.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호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압 조절기능을 한다. 심신 안정과 불면증을 해소하는 호두는 세로토닌 분비를 돕는 효과가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증식을 도와 변비에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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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부작용 및 하루 섭취량


호두는 100g에 660kcal다. 고열량 식품으로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염려가 있다. 하루 5개 이하가 일일 권장 섭취량이며 과다섭취 시 설사, 복통, 두통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껍질을 벗긴 호두 알맹이는 산패 위험이 있으므로 껍질 채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다. 보관온도는 영하 20도에서 0도며, 3개월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