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여행 코스 소개(사진=ⓒ대구관광안내)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다양한 치킨을 맛볼 기회다. 아울러,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여할 때 함께 방문할 대구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아울러, 대구 맛집도 알아보자.
↑↑ 대구 수성못은 대구 야경 보기 좋은 관광지다(사진=ⓒ대구관광안내)

대구 가볼 만한 곳

대구 옥연지 송해공원은 산책하기 좋은 여행지다.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 군민인 방송인 송해의 이름을 딴 것이다. 송해공원 둘레길에는 나무 그늘이 많아 여름에도 산책하기 좋다. 아울러, 옥연지 송해공원에는 백년수중다리, 바람개비 쉼터, 전망대, 금동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송해 조형물도 있다. 대구 화원 유원지는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이다. 화원 유원지에는 동물원이 있다. 아울러, 화원 유원지에서는 낙동강변 경관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대구 수성못은 커플 여행지로 제격이다. 대구 야경을 보며 데이트 즐기기 좋은 장소다. 수성못은 음악 분수로 유명한 관광지다. 하루 4회 영상음악분수가 가동된다. 수성못에서는 오리배도 탈 수 있다. 오리배는 자정까지 운영된다. 수성못과 함께 서문시장 야시장을 둘러보는 대구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서문시장 야시장 여름 운영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자정까지 운영된다. 서문시장 야시장에서는 대구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 대구 맛집을 소개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구 맛집

‘중앙떡볶이’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곳이다. 대구 동성로 맛집으로, 쌀떡볶이와 납작만두가 대표메뉴다. ‘도마29’에서는 생연어초밥을 맛볼 수 있다. ‘대동면옥’은 냉면 맛집이다. 수육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더 맛있다. 여름 보양식을 찾는다면 ‘큰나무집’을 추천한다. ‘큰나무집’ 대표메뉴는 백숙이다. ‘팔공막창’은 포장마차 분위기로 간단히 술을 즐기며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특제양념으로 숙성한 막창 맛이 일품이다. 아울러, 대구에는 ‘삼송빵집’ 본점이 있다. ‘삼송빵집’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이다. 마약빵, 구운 고로케 등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