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주엽 가족들은 20일 동안 유럽 출장을 떠나는 그를 배웅했다. 특히 미모의 아내와 붕어빵 두 아들이 공개됐다.

공항으로 향하며 현주엽은 아들에게 "이번에는 키 큰 외국인 선수를 뽑을 거다"고 말하는 등 평소와 다른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현주엽의 아내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