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 오는 27일 영양군 수비면에 소재한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산림문화행사를 개최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 견주를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반려견 문제행동 대처법(행동교정 및 심리학) 및 산책방법에 대해 국내 반려견 행동전문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설명 등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박성교 남부지역팀장은 “소나무 숲이 아름다운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도심의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함께 색다른 체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